95·96약사, 국시원상대 손배소송 본격화
- 주경준
- 2003-05-20 15:1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준비절차 내주 마감...공판기일 등 확정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95·96학번 약사들이 국시원과 정부를 상대로 38억원 규모의 손배소송이 내주중 준비절차를 마치고 본격화될 전망이다.
20일 95·96학번 약사 손배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주수창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제기한 손배소송관련 준비절차가 빠르면 내주중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따라 공판일정 등도 금명간 확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약사들이 제기한 손배소송은 국시원에 15억 1000만원, 국가를 상대로 22억 6500만원 등 총 37억 7500만원으로 제2회 약사국시 응시후 채점지연에 따른 피해보상 등 각 6건의 소장이 제출된 상태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