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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헬스케어 선도 전문기업 앞장

  • 이지명
  • 2003-05-19 17:42:32
  • 요약
  • 각종 마라톤대회 참가…최우수 단체상 영예도 안아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최근 동아마라톤대회, 코리아오픈 마라톤대회, 2003 Runners Festival 등 각종 대회를 통해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현장 홍보에 적극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열린 '2003 Runners Festival'에는 이경하 사장을 비롯해 마라톤반 회원과 비회원 등 총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직원 모두 여의도에서 출발해 동작대교까지 왕복하는 10km 코스 완주에 성공함으로써 주최 측으로부터 최우수 단체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출시된 프라임 소화제 '셀파제'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OTC 마케팅 부문과 영업부문 등 유관 부서의 직원들이 대거 참가, '셀파제와 함께 달리자'라는 모토 아래 전 참가직원이 셀파제 홍보물을 등에 달고 뛰면서 향후 거대 품목 육성을 기원했다.

회사 관계자는 "60여명의 남여직원으로 구성된 중외 마라톤반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본사 근처에 위치한 보라매공원에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기초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간 평균 10여 차례의 대회에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친목 도모를 바탕으로 건강한 기업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외제약은 오는 25일(일요일) 상암동 월드컵 평화의공원에서 열리는 '하이 서울! 2003 건강걷기대회'에도 주요 협찬사로 참여하는 등 국민 건강을 선도하는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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