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상황버섯 대량생산법 관련 특허
- 이지명
- 2003-05-16 16:02: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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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억 투자…향후 대량생산 추진 및 건식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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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대표 김긍림)은 최근 상황버섯 균사체의 유가식 배양을 통한 대량생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항암작용을 나타내는 단백다당체를 생산하는 상황버섯 균사체의 액체배양을 위한 최적온도, pH, 초기 탄소원 농도조건을 확립해 배양중에 글루코스 또는 글루코스와 효모 추출액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유가식 발효공정에 관한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기존 방법에 비해 상황버섯 균사체의 생산성 증가와 배양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생상방법이다.
뿐만 아니라, 항암성 단백다당체의 대량생산에 있어 경제성을 확보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생물의약산업에 매우 유용하다.
회사 관계자는 "총 20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현재 시험생산을 진행중이며, 올해중 설비확장을 통한 대량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상황버섯 항암성 단백다당체의 대량생산을 통해 국내외 공급은 물론, 향후 이와 관련된 건강식품을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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