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 2004년까지는 독점판매 가능
- 윤의경
- 2003-04-27 16:4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4년 이후부터는 특허소송 직면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신데라보(Sanofi-Synthelabo)는 2004년까지 혈소판응집 억제제인 플라빅스(Plavix)의 특허와 관련된 법적 소송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노피의 블록버스터 트리오 중 하나인 플라빅스는 2003년, 2011년, 2014년에 만료 예정인 특허를 가지고 있는데 제네릭 제약회사들이 후반기 특허에 대한 법적 이의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높다.
사노피는 2004년 중반까지는 플라빅스와 관련된 첫 판결이 나올 것으로 보이며 그 전까지는 플라빅스 독점판매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2004년 초에 제네릭 제품의 등장으로 약가 하락 경쟁에 직면하게 되면 사노피의 주가는 상당히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