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포항·경주지역 미소센터 개설
- 주경준
- 2003-04-23 13:4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 밀착 서비스 강화...AS조직망 확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비케어는 오는 5월 1일 포항·경주지역의 서비스를 전담할 미소센터를 개설한다.
유비케어는 대고객 밀착서비스 일환으로 경주·포항 등 경북남부지역을 담당하게될 경주 미소센터(동원메디텍)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경주 MISO 센터’의 개설로 유비케어의 전국 MISO센터는 총 23개로 늘어나게 됐다.
5월 1일자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경주 MISO센터는 개설과 동시에 지역내의 400여 병의원, 약국 고객을 일일이 방문하며 ‘책임서비스’를 약속하는 ‘전고객 방문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유비케어 대표이사 김진태 사장은, " 경주 미소센터의 개설로 이 지역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고객 만족도의 향상이 기대된다” 며 “ 고객과의 밀착도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만큼, 대고객 관계의 중심이 되고 있는 지역 미소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