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근무자 유니폼선택 신중기해야
- 주경준
- 2003-04-17 10:52: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약사오인 요소없는 형태 마련당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의약품 청결한 관리와 약국의 단정된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약국근무자의 유니폼을 구입할 경우 약사오인 요소가 없도록 해야한다.
분업이후 약국의 통일감 강조 등을 위해 근무자 유니폼 구입이 증가하고 있으나 일부 약국의 경우 약사와의 오인요소가 있어 향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선택이 요망된다.
약사회 관계자는 “의약품 관리의 적정성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볼때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약사가운가 유사한 유니폼은 배제하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