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박상철 교수
- 이지명
- 2003-04-17 10:09: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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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수상에는 류마티스 분야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조철수 교수, 장려상에는 심장분야에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인 연세의대 심장내과 심원흠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의학상은 국내 의학발전을 위한 견인차적 역할을 해온 촉매제로 미래의 의학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의학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67년에 제정, 매년 의사신문 창간기념일을 기해 시상하고 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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