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현금 20% 배당·500억 달성 결의
- 이지명
- 2003-03-14 10: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9기 주총개최…일반약 판매증대 적극영업 다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삼천당제약(대표 김상조)은 14일 제59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20% 배당을 결정했다.
주총에서는 전년대비 1.8% 증가한 매출액 409억원과 경상이익 78억원, 당기순이익 57억원을 시현했으며, 올해 500억원의 매출과 15% 성장한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김상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일반약중 약진이 예상되는 심적환, 아이리스 등의 판매증대와 처방약 시장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영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전임상 자료를 바탕으로 임상2상 시험을 진행중인 SCD-DKY(당뇨병치료제), SCD-UKG(간질환치료제)의 내년도 발매목표 및 해외시장 진출 전망도 밝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