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헤테로고리 접합 티아졸 유도체 특허
- 이지명
- 2003-02-06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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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프라졸 동등약효 특징…전임상 완료후 라이센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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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공업은 6일 헤테로고리 접합 티아졸 유도체 관련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위산과다와 관련된 효소를 유효하게 억제할 뿐 아니라, 효과적으로 궤양을 치료할 수 있는 유용한 신규 물질을 제공하는 위궤양치료제에 관한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총 10억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오메프라졸과 동등한 약효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전임상 중이다.
아울러 미국, 유럽, 캐나다 특허를 취득했으며, 현재 중국에 출원중인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오메프라졸과 동일한 기존의 위산펌프저해로서의 고부가가치로 인해 전임상 완료 후 다국적기업에 라이센싱 아웃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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