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식 부산우정약품 사장 '홀인원'
- 최봉선
- 2003-02-05 18:2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31일 부산아시아드CC 파인코스 6번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사장은 지난달 31일 오전 7시30분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최민일 회장을 비롯해 김상우 전무, 김병철 이사 등 임원들과 같이 라운딩, 파인코스 6번홀에서 티샷한 것이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는 것.
우정약품은 "올해에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갈 징조로 여겨진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5삼진제약 조의환, 두 아들에 27만주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9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