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정통위원장 윤리위에 회부 논의
- 주경준
- 2003-02-05 20:13: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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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정보통신위, 시기는 위원장에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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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는 알투팜 관련 서울시약사회 김종길 정보통신위원장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4일 열린 정보통신위 회의참석자에 따르면 ‘알투팜’ 과 ‘센스 2002’ 문제에 대해 논의, 회관주소지 이용건과 관련 서울시약 정보통신위원장을 윤리위에 회부키로 결정하고 시기는 위원장에게 일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사후 문제수습 노력여하에 따라 회부 시점을 조정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이날회의에서는 또 센스2002 도입에 대해 서울지부가 충분한 대내외적 반향 등을 고려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할 경우 발생할 제반의 파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참석자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또다른 프로그램을 도입 검토하기 위해서는 범약계차원의 검토와 노력이 진행돼야 할 부분” 이라며 “지부단위에서의 도입이 자칫 회원의 혼란은 물론 약계내의 불협화음을 가져올 수 있는 만큼 보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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