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충남 선도기업종료 표창받아
- 이지명
- 2003-02-03 12:2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외수출지원 등 3년간 급성장 밑거름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 연기군 노장농공단지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나이티드제약은 충남지역에서 유일하게 항암제 등 완제의약품을 수출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평가받아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표창과 관련 강덕영 사장은 "충청남도가 해외전시회, 박람회 참가 등 수출 활성화 정책과 자금지원 등 도내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 IMF당시에도 회사가 급성장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경영실적 호전뿐 아니라 연기군내 소년 소녀 가장, 독거 노인들에게 꾸준히 선행을 베푸는 등 지역 친화적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충청남도는 고부가가치형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 10개 업체를 99년에 충청남도 선도기업으로 지정해 도를 대표하는 핵심기업으로 육성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