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미코트 레스퓰즈, 임산부 사용 안전
- 윤의경
- 2003-02-03 00: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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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임신등급 B등급으로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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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FDA가 흡입용 천식약인 풀미코트 레스퓰즈(Pulmicort Respules)에 대한 임신 관련 라벨 개정을 승인했다고 말했다.
풀미코트 레스퓰즈는 임신 카테고리 B등급으로 상승됨에 따라, 임신 카테고리 B등급을 인정받은 약으로는 두번째가 됐다.
풀미코트 레스퓰즈 외에 B등급을 받은 약물로는 풀미코트 터부헤일러(Pulmicort Turbuhaler)가 있으며 1998년에 시판되어 2001년 12월에 임신 여성에서 사용하도록 승인됐었다.
풀미코트 터부헤일러와 풀미코트 레스퓰즈의 성분은 코티코스테로이드인 부데소나이드(budesonide).
스웨덴 자료 분석에 의하면 흡입용 부데소나이드는 임신 초기 사용 시에도 생식기 관련 기형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고 보고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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