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3 09:36:08 기준
  • 신약
  • 약가
  • #동네약국
  • 개량신약
  • #항히스타민
  • 레바티오
  • 한약사
  • 마이크로바이옴
  • 풀미칸
  • 이뮨온시아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한달새 470품목 자진취하...판매부진 탓

  • 김태형
  • 2003-02-02 23:53:13
  • 요약
  • 식약청, 올 20일까지 집계...극동제약 69품목 최다

41개 제약사에서 의약품 470품목을 판매부진 등의 이유로 의약품 품목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 1월20일까지 한달동안 대웅제약 등 41개 제약사가 470품목에 대해 품목허가를 자진취하, 최근 수리됐다.

제약사별로는 극동제약이 스베린캅셀 등 69품목으로 가장 많으며 ▲대웅제약 36품목 ▲동신제약 34품목 ▲한국메디텍 29품목 ▲한일약품 28품목 ▲메디카코리아 27품목 ▲국제약품공업 26품목 ▲영풍제약 24품목 순이었다.

또 한국마이팜제약(18품목), 대화제약(19품목), 서울제약(16품목), 동화약품공업(8품목), 환인제약(8품목), 삼아약품(7품목), 태준제약(6품목) 등 34개사도 의약품 허가를 자진 취소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약효재평가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할 수 없거나 생산되지 않은 의약품들이 대부분"이라며 "연말과 연초 제약사들의 미생산 의약품을 일제 정리하기 때문에 자진취하 품목들이 평소보다 배이상 많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