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향정약 단속 적정성유지 당부
- 강신국
- 2003-01-30 10:4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봉서 수사계와 간담회...회원보호 차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총무위원회(부회장 전병관, 위원장 유승국) 주관으로 오찬을 겸해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각 경찰서에 신설된 마약반 편성과 관련 약국을 현황을 설명하고 적절한 단속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회원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창형 수사2계장을 비롯한 수사계 22명 전원이 참석, 상호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키로 했다.
이에 앞서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종효, 위원장 신경미)는 28일 성무자애보육원을 방문,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전달, 이들을 위로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