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올 타교출신 60명 인턴 합격
- 박재붕
- 2003-01-28 12:3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격자 202명 발표…본교 142명으로 70%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대병원의 올해 인턴 합격자는 202명으로, 이중 타교 졸업생이 60명으로 전체의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병원(원장 박용현)은 "올해 인턴 합격자를 발표한 결과 타 의대 졸업생이 대거 합격한 것으로 밝혀져 지난 2001년부터 문호를 적극 개방해온 병원 방침이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 41개 의과대학중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한양대, 경희대, 제주대 등 22개 대학 졸업생이 지원해 합격했다.
대학별 합격률은 서울의대 졸업생이 142명으로 70%를 차지했고 타교 졸업생은 65명이 지원해 60명이 합격하므로써 지난해 11명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이외에 성별 합격자 분포는 남자 137명(67.8%), 여자 65명(32%)으로 지난해에 비해 여자가 20명 증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