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6년제ㆍ법인약국 문제 해결 앞장"
- 강신국
- 2003-01-27 18:0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2년도 최종이사회 열고 내년 사업계획 심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는 최근 2002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약대 6년제와 곧 도래 할 법인약국 문제해결에 일치단결 하자는데 합의했다.
최영숙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대 6년제와 법인약국 문제가 현실로 다가온 만큼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 될 수 있도록 결속을 다져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약 이사회는 편의상 분리했던 행정 재무업무를 통합, 총무위원장이 관장토록 하고 김분조 이사를 총무위원장에 선임했다.
한편 이사회에는 이사, 감사, 자문위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올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