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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의약품 판촉 적극적 이용해야

  • 윤의경
  • 2003-01-26 17:23:16
  • 요약
  • 최상위 제약회사 인터넷 판촉 활발

IMS 헬스 데이터에 의하면 제약회사의 모든 의약품 판촉의 약 1%만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제약업계 리서치 회사인 커팅 에지 인포메이션은 제약회사가 인터넷을 판촉 경로로 사용하지 않는 것은 향후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고했다.

"제약업계 평생 고객의 가치"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의하면 화이자, 멀크, 아벤티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BMS 등 전세계 최상위 제약회사들은 인터넷에 기반하여 판촉하며 특정질환 및 처방약에 대해 소비자를 교육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팅 에즈 인포메이션은 자사 고객 제약회사들의 대부분은 인터넷을 이용하여 질환 인식과 복약순응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의사들의 약 10%만이 웹사이트가 신뢰할만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믿고 있으며 대부분의 의사들은 인터넷의 정보가 부정확한 의학정보로 가득하다고 평가했다.

커팅 에지 인포메이션은 효과적인 질환관리 수단, 의사들의 인터넷 습관, 소비자 분포, 소비자 관계 관리(CRM) 및 평생고객의 가치, 제약회사 및 비제약회사의 문화적 변화에 대한 75페이지 보고서를 인터넷에 올려놨다.

http://www.cuttingedgeinfo.com/Reports/FL55_Lifetime_Customer_Valu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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