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최고 간부진 인사 이동
- 윤의경
- 2003-01-23 18:1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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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영업담당 도리부 사장 금월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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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의 국제영업 담당 최고책임자인 로슈 도리부 사장이 이번 달 말 사임할 예정이다.
도리부 사장의 사직은 쉐링-푸라우가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를 내정한 이후 결정됐다.
현재 쉐링-푸라우의 CEO인 리차드 코건 회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서 조사가 마무리되면 사직할 예정이며, 차기 CEO로는 파미시아의 최고경영자인 프레드 핫산 회장이 내정되어 있다.
두리부 사장은 1월 31일 사직하며 임시적으로 토마스 라우다 부회장이 공백을 메울 예정이다.
미국 뉴저지에 소재한 쉐링-푸라우는 앨러지약 클라리틴의 특허만료로 인한 매출 급감과 제조공정상의 문제로 FDA 신약승인이 지연되어 난항을 겪고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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