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제조·수입자 약사감시 '길라잡이'
- 정시욱
- 2003-01-23 10:48: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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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식약청, 관내 198개 업소대상 시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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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와 관할청이 함께 올 한해 약사감시 방향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구 식약청(청장: 이정식)은 의약품 제조업소와 수입자에 대한 약사감시 업무와 관련해, 올해 약사감시 방향을 설명하고 법령준수사항을 미리 알리는 등 업소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03년도 의약품등 약사감시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경북지역 소재 의약품등 제조업소 151개소와 수입자 47개소 등 198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대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의약품등 자율점검제 수범업소인 동아제약과 태평양, 대세엠케어에 대한 표창 시상과, 동아제약의 수범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한편 대구청은 인터넷으로 민원을 접수·처리하는 과정을 공개하는 인터넷 민원전자접수처리시스템(I-Min)에 대한 교육과 함께, 본격적 인터넷 민원처리시대를 알리고 관내 업소에서 관련 민원 처리에 적극 활용토록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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