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인하 590여품목 오늘부터 열람
- 김태형
- 2002-12-06 12:4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8일까지 이의신청...평균 3∼4%인하 전망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보험약값 조사결과 인가요인이 발생한 110여개 제약사 590여품목에 대한 열람이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과 9월 두차례 걸쳐 실시한 보험약가 조사를 통해 인하대상으로 포함된 590여품목에 대한 열람을 9일부터 12일까지 심평원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해당 제약사가 약값인하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이의신청 기회를 주기로 했다.
제약계는 이번 약값인하 대상품목의 경우 인하률은 3∼4%대로 높지 않은 대신 제약사 주력 품목들이 다수 포함돼, 인하액수는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복지부는 이들 의약품에 대해 약제전문위원회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내년 1월 고시한 뒤 2월 적용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4"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5"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6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7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8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 9구로구약 "무약촌 해법 편의점약 확대 아닌 지역 약국 지원"
- 10심평원 박기준 기획상임이사 임명...31년 공직 행정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