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들, 막바지 강행군속 '이라쎈' 상복
- 이지명
- 2002-12-02 1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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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이팜, 복용간편 자사제품 큰 호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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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와 노무현 민주당 후보는 대선을 앞두고 하루 300km가 넘는 강행군 속에서 체력 유지를 위한 일환으로 이라쎈을 복용하고 있다.
두 후보가 이라쎈을 복용하는 이유는 차량이동이 잦은 만큼 팩으로 된 탕제 한약이나 수십알을 한꺼번에 삼켜야 하는 환제 한약은 부담스럽기 때문.
이에 알약 이라쎈은 비타민처럼, 물약 이라쎈은 드링크처럼 즐겨 마시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라쎈은 영양분을 원활히 운반하는 동시에 축적된 노폐물 배설을 촉진해 줌으로써, 누적된 피로가 신속히 회복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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