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 진해거담제 시험생산 본격 가동
- 이지명
- 2002-12-01 19:0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rdosteine 개발성공…내년부터 수입대체효과 기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화일약품은 1년여간의 연구기간을 거쳐 Erdosteine 개발을 완료하고, 샘플생산에 이어 12월부터 본격적인 시험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Erdosteine은 진해거담제로서, 지난해 완제시장 규모가 85억원대에 달했다.
그러나 현재 국내 완제 제약업체들이 본 제품 개발을 다수 준비하고 있어, 제너릭 품목의 출시가 예상되는 내년도에는 약 200억원 정도로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Erdosteine는 향후 제품출시를 통해 수입 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