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재료 680품목 보험가 26% 인하
- 주경준
- 2002-11-22 10:2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년 1월부터 적용...620억 절감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험등재가격이 수입가에 비해 과도하게 높게 책정된 치료재료 680품목의 보험가가 내년 1월부터 평균 26%인하된다.
22일 복지부는 보험청구 비중이 크고 상한금액이 적정수준보다 높게 책정된 것으로 의심되는 척추고정용재료, 인공무릎관절용제료 등 731품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보험가가 수입가에 비해 평균 3.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토대로 상한금액이 높게 책정돼 있는 680여개 품목에 대해서는 12월 중순까지 치료재료전문평가위의 평가와 해당업체 의견수렴후 건정심위 심의를 거쳐 가격인하를 단행키로 했다.
치료재료 가격인하로 연간 620억원의 치료재료비 절감이 예상되며 이중 보험재정 절감액이 약 500억원, 환자부담 감소가 12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인하품목은 조사대상인 척추고정용 재료, 인공무릅관절용재료, 골절고정용 Nail set 등이다.
이들품목은 연간 청구금액이 1,893억원으로 치료재료 전체 청구금액 5,500억원의 34.4%해당하는 대형 품목군이다.
한편 치료재료는 7,036품목이 요양급여 품목으로 등재돼 있으며 연간급여비용은 총급여비용의 3.1%를 차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