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13일 대선후보 보건정책 포럼
- 김태형
- 2002-11-07 11:4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한나라등 공약 발표...정책입안자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계가 대선후보 진영의 정책 관계자들을 초청, 차기 정권의 보건의료정책을 검증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오는 13일 의협 3층 동아홀에서 '새정부에 바라는 보건의료정책'을 주제로 제2회 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임채정 민주당 정책위의장, 이상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박진원 국민통합21 대선기획단장 등이 참석, 대선 관련 보건의료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박호진 의협 보험이사, 윤석준 고대 교수, 김종대 복지문제연구소장, 우득정 대한매일 논설위원이 토론을 벌인다.
포럼에서는 또한 박윤형 의협 정책이사가 '새정부에 바라는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주제발표, 의료계 요구를 전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