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파업해결 위한 성실교섭 촉구
- 김진강
- 2002-06-17 10:5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측, 직권중재 통해 불성실 일관" 비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희의료원 등 8개 병원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는 병원측의 성실교섭을 촉구했다.
노조는 17일 성명을 통해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것은 병원측이 직권중재에 의존해 불성실교섭으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병원측이 대화를 통한 사태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어 극한상황에 내몰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노조는 임단협 교섭에서 절충하고 양보할 수 있지만, 노조파괴를 노린 파업유도·파업장기화행위, 직권중재제도를 이용한 노조탄압행위 등 각종 부당행위에 대해서는 물러설 수도 없다"며 "△직권중재제도 철폐 △노동탄압 분쇄 △민주노조 사수 투쟁 등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파업이 진행중인 병원은 경희의료원·성모병원·강남성모병원·의정부성모병원·성가병원·한라병원·목포가톨릭병원·사랑병원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