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마케팅 전수 이후 수출 증가
- 이지명
- 2002-06-17 10:1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리핀 바이어 초청교육 후 시너지 효과 2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달 실시한 필리핀 바이어 초청 의약품 마케팅 기법 전수 이후 의약품과 마케팅 기법을 동시에 수출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에 의하면 최근 필리핀의 의약품 수입 및 유통업체인 마켓링크사로부터 항암제 9만2천달러를 추가 주문 받았다는 것.
특히 이번 수출은 지난달 마켓링크사가 자사 방문을 통해 마케팅 전략을 교육받은 후 이뤄진 주문이라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필리핀에 51만 달러를 수출했으나, 바이어들의 적극적인 판촉활동과 지사 지원금으로 인해 전년 대비 200% 증가한 100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3월 결산법인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4월과 5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65% 증가한 89억원, 순이익은 4배 이상 늘어난 15억원으로 잠정 집계됨에 따라 올해 600억원대의 매출목표를 세우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