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15:52:24 기준
  • 정책
  • 동물용의약품
  • 비대면
  • 한림제약
  • 이디비
  • 듀락칸이지
  • 사회공헌
  • 약대협
  • 편의점
  • 유한양행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보험약값 연 4조1천억...전체재정 23%

  • 김태형
  • 2002-06-16 22:47:00
  • 요약
  • 심평원 분석, 원외처방 약제비는 2조8,126억원

건강보험재정에서 1년간 보험약값으로 지출되는 금액은 4조1,140억원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박효길 상근심사위원이 최근 열린 서울시내과개원으협의회 학술대회 자료집에 기고한 '내과 분야의 급여와 비급여의 산정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지급된 건강보험 급여비용 17조8,194억원중 23%인 4조1,140억원이 보험약값으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 종별로 보면, 의원급 의료기관이 원내 1,918억과 원외 1조5,652억을 합쳐 1조,7570억원으로 청구진료비 5조8,469억원의 43%를 차지했다.

이어 종합전문병원 1조558억원(원내 5,113억+원외5,445억), 종합병원 9,171억원(원내 4,564억+4,607억), 병원 2,924억원(1,341억+1,583억) 순으로 나타났다.

약제비 원외처방 비율을 보면, 의원급 의료기관이 사용금액의 89.1%를 원외 처방했으며, 병원 54%, 종합전문병원 52%, 종합병원 50.2% 순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약국에서 지급받은 약제비는 2조8,126억원(직접처방 70억원 제외)으로 총약제비 4조5,742억원의 61.64%를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