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사-약사회, 사장재고 반품합의 확실
- 주경준
- 2002-06-16 23:2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로슈 등 협조의사 밝혀...금주중 판가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는 17일 다국적제약산업협회와 외자계 의약품의 사장개봉재고 처리관련 논의를 통해 합의점을 찾을 전망이다.
16일 약사회는 제약-도매협회와의 사장재고 처리합의에 이어 17일부터 외자계 제품의 처리 논의를 전개하게 된다며 빠르면 금주중 협조여부가 결정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어렵지 않게 반품문제에 대해 합의점을 찾아낼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하면서 “오는 7월부터 실시되는 재고처리시 함께 반품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와관련 실제 그간 재고반품 비협조 방침과 캠페인을 통한 비만치료제 제니칼 광고 등 약사회와 잦은 마찰을 빚은 한국로슈가 최근 공식 공문을 통해 협조의향을 밝혀 오는 등 KRPIA와의 합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한국로슈가 최근 약사대상 텔레마케팅을 실시하는데 대해 비협조 등 일부 외자사에 대해 강력한 대응 방침을 세웠던 지역약사회는 금주중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품 협의에 따라 대응 수위를 조절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