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응급의료체계 개선작업반 운영
- 김진강
- 2002-06-14 18:3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합대책·관련법령 개정작업 등 수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복지부는 14일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실무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 개선작업반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 담당자, 응급의료전문가(응급의학전문의 및 보건산업진흥원) 등 8명으로 구성되는 개선작업반은 △응급의료체계 종합개선대책 세부내용 마련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등의 개정을 위한 세부 조문의 보완·검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진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