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사업개발부·PR이사에 윤억씨
- 전미현
- 2002-06-14 17:2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 마케팅, 라이센싱업무 두루 거친 그락소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윤 억 이사는 99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으며89년 3월 한국 글락소시절 영업사원으로 입사, 마케팅부, 웰컴사업부, 사업개발부 등 핵심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탄탄한 실력과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역사의 산 주역.
업계에서 이미 뛰어난 지략과 리더쉽의 소유자로 인정 받고있는 윤 억 이사는 “ 사업개발부와 PR팀은 모두 회사의 정책에 따라 긴밀히 움직이며, 회사 안팍의 사안에 깊이 관여하는 핵심 부서"라며 " 이 두 부서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빠른 정보수집 및 분석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승진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