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차병원 개원 7주년 기념식 성료
- 김상기
- 2002-06-14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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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는 병원·편안한 병원으로 거듭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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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중문 의대 분당차병원은 최근 '개원 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차경섭 이사장을 비롯, 포천중문의대 김병수 총장, 차병원 김승조 의료원장, 분당차병원 이경식 원장, 안재영 명예원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예배형식의 기념식을 갖고 '섬기는 병원', '편안한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차경섭 이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신도시 최초의 양한방 협진 병원으로 출발한 분당차병원은 끊임없는 의료기술 혁신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수도권 남부 지역의 중심병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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