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름철 각종 전염병 예방 강화
- 김진강
- 2002-06-10 18:0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기신고체계 상시 가동...복지시설 보균검사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라남도는 10일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을 비롯해 각종 전염병의 예방과 퇴치를 위한 대비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道)는 이를 위해 환자발생시 조기에 신고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도내 병·의원, 약국,보건진료소, 각급 학교 양호교사 등 2천814명을 질병정보 모니터요원으로 지정, 상시가동체제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 사회복지시설 68개소에 대한 종사자 및 수용자 보균검사를 실시하고, 지하수 사용시설에 대해서도 분기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전염병 위해요인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여름철들어 수인성 이질과 식중독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