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6대 동문회장에 송정순씨 선출
- 이지명
- 2002-06-08 21:4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5차 정총 개최…3천5백여만원 세입·세출안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덕성약대 제6대 서울동문회 회장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앞 일심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송정순 약사가 선출됐다.
덕성약대 서울동문회는 8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선후배 약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신임 송정순 회장은 "선후배간의 자발적인 참여에 힘입어 덕성약대만의 고유한 연대감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동문들의 지속적인 애정을 당부하는 한편, 덕성약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정총에서는 신임 송정순 회장은 자신이 받은 축하 꽃다발을 전임 고숙희 회장에게 바치는 뜨거운 선후배의 정을 나눔으로써 동문회장을 빛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이월금 3천50,865원과 운현제 이월금 20만9,350원을 포함해 총 3천5백260,215원의 세입·세출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