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약, 당번안내표 제작 환자불편해소
- 주경준
- 2002-06-07 16:2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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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단속활동 전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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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양만기)는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사회 차원에서 안내표를 일괄 제작키로 했다.
광진구약은 5일 3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어 OTC슈퍼판매 논란을 종식시키고 환자의 불편을 감소시키기 위해 약사회에서 당번약국 안내표를 일괄 제작 전회원에게 배포키로 하고 회원들에게 부착을 독려키로 했다.
이와함께 광진구약은 7~9월 실시되는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에 대한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성분명처방 제도화를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의 취지와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양만기 회장은 이같은 회의결과와 관련 반장들에게 조속한 시일내 반별 회의를 개최, 회의결과와 공지사항을 회원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 최근 일부약국의 본인부담금할인에 의한 환자 유도행위에 대해 약국위원회에서 의심지역에 대해 점검과 단속을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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