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야당에 분업 정착 당위성 제시
- 주경준
- 2002-06-07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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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석원 약사회장, 한나라당 서청원 대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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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한석원회장은 5일 한나라당 서청원 최고위원을 방문,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나라당을 방문한 한석원 회장은 야당 정책과 관련 신뢰성, 안정성을 강조하면서 분업이 발전적으로 정착되어야 하는 이유를 폭넓게 제시했다.
이에 서청원 대표는 전면재검토 등 오해소지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 해명하면서 분업관련 정책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재평가 작업을 하자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재평가를 위해 각계의 전문가들이 망라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문제점을 검토하자는 제안과 함께 앞으로 약사회의 협의를 통해 약계의 의견을 적극반영할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한나라당 이강두 정책위의장과 보건정책담당 전문위원이 참석했으며 약사회에서는 이규진, 원희목 부회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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