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協, 11일 한·미 통상관계 세미나
- 이지명
- 2002-06-06 18: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미국 통상정책 및 현안 논의 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워싱턴 고문 컨설턴트이자 미국 통상전문가인 C&M Internation 대표 Doral Cooper 초청 '한·미 통상관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트레이드타워 49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미국의 통상정책 및 한·미 통상현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무역협회측 관계자는 "참가비는 무료이며, 무역부, 기획실, 개발부, 관리부 등 통상담당 관계자 50여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