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 전지 연수교육 가족동반 보편화”
- 주경준
- 2002-06-04 12:01: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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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대회 등 별도진행 친목-화합의 장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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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코스의 전지 연수교육이 보편화되면서 가족을 동반해 참여하는 약사가 늘어나는 등 약사 및 약사가족간의 화합의 장으로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4일 서울-경기분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전지연수교육 붐이 올해 더욱 활성화되면서 연수교육이 교육외 약사간의 단합과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올해들어 연수교육에 가족을 동반해 참여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 가족에게는 여행과 휴식의 장까지 마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개국가의 한 약사는 “아이들을 데려오는 약사가 많아 의약관련 분야외 다른 관심꺼리에 대해 서로 대화할 수 있었다” 며 “내년 전지연수교육시에는 가족 동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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