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심적환' 新발매 약국시장 진출
- 이지명
- 2002-06-04 11:0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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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제품발매식 이후 판촉 마케팅 전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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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오는 6일 영업부 총력전진대회 및 제품 발매식을 가진 후 앞으로 생약취급 약국 및 한약조제약국, 중의학에 관심있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판촉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심적환'은 중국의 대표적인 한방서인 신농 본초경에 수재돼 있는 처방으로서, 심장질환에 효과가 있는 단삼을 주원료로 한 환제형의 의약품이다.
회사측에 의하면 심적환은 관상동맥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1차로 선택할 수 있는 생약으로서, 이미 임상시험을 통해 고지혈증, 고혈압, 혈액순환 개선의 효능이 입증됐으며 미국 식품의약품안전& 52453;의 IND 승인도 획득했다.
또한 삼칠, 용뇌로 이뤄진 심적환은 1만건 이상의 임상에서 95.5%의 유효율 및 63.7%의 심전도 개선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설하복용이 가능토록 DDS 제형화된 것으로, 1회 복용량인 10환을 물과 함께 복용하거나, 물없이 복용해도 혀밑에서 1∼2분 이내에 점막을 통해 100% 흡수돼 복용이 간편하고 약효가 신속하다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심적환은 성인병 환자 및 혈액순환개선을 요하는 일반인들이 복용하는 약으로, 치료목적시에는 1일 3회, 1회당 10환씩 복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 천사력 제약그룹의 심적환 특수제형을 국내에 첫 도입함으로써, 앞으로 OTC시장에서의 순조로운 첫 출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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