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공무원 흡연율 남 35.8%·여 1.8%
- 김진강
- 2002-06-03 19:0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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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부처 조사결과, 남자기준 문광부 54.5%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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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공무원의 흡연율은 남자 35.8% 여자 1.8%로 전제 성인흡연율(남자 55.1%, 여자 3.8%)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중앙 22개 부처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흡연율은 남자 42.5% 여자 2..%로 조사됐다.
부처별로는 남자기준으로 문화관광부 54.5%, 산업자원부 49.90%, 외교통상부 48.9% 순으로 높았으며 법제처 23.9%, 법무부 33.5%, 보건복지부 35.8%순으로 낮았다.
직급별 흡연율은 남자의 경우 6급이하가 46.9%, 5급 41.8%, 4급 34.0%, 3급이상 32.0%로 나타나 직급이 높을수록 흡연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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