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성분명처방 서명운동 개시
- 주경준
- 2002-06-02 19:3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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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500여명 서명확보...연애인 강부자씨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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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지난 1일 명동 구국립극장 앞에서 성분명처방 촉구 서명운동을 펼쳐 1,500여명의 서명을 확보했다.
서울시약은 약 4시간동안 시약임직원과 분회 임원 등 100여명이 동원돼 시민대상 성분명처방의 당위성을 알리는 서명운동을 전개, 1,500여명의 서명을 확보했다.
이번 서명에는 명동축제 행사방문한 연애인 강부자씨와 심양홍씨 등이 서명에 참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송용석 노원구약사회장을 필두로 종로 김동만분회장, 금천 이호선분회장, 성동 김영식회장 등 임원들이 참여,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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