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간부 체포영장 철회 촉구
- 주경준
- 2002-05-30 11:4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단체연합, 노동자권리 박탈 주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의료단체연합은 보건의료노조파업관련 28일 노조간부 4인대대한 체포영장발부는 노동자의 권리를 박탈하는 행위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다.
29일 보건단체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개별 병원별로 노사협상이 신속하게 타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당국이 예년에 비해 체포영장과 출두영장을 조기에 남발하는 것은 명백한 노동자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노조 스스로 특히 월드컵이전 타결한다는 방침하에 협상을 진행, 100여개 병원 대부분 협상이 완료되고 카돌릭재단산하 7개병원만이 재단측의 협상거부로 파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장이 발부된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노조는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고 최소한 사업주와 노동자사에에서 편파적인 사업주 편들기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