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마약퇴치 단체수상자 '본상' 확정
- 전미현
- 2002-05-29 12:2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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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8일 시상...지역밀착 계몽 ·예방· 교육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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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병우)은 마약퇴치를 위한 계몽·예방·교육을 꾸준히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2회 마약퇴치대상 단체 수상자'로 확정, 오는 6월8일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거행되는 「2002 마약퇴치 국민대회」에서 "계몽·예방·교육부문 본상"을 수상하게 된다.
경인청은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마약류 퇴치 민·관 공동행사로 지난해 문화축제를 열었으며 가두캠페인도 전개했다.
또 체계적인 마약류관리 교육실시를 위해 전문보수교육을 가졌으며 마약류 명예지도원 활동지원차원에서 의약관련 단체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마약류 명예지도원 평가회 등 수차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염산날부핀제제에 대한 향정신성의약품 지정으로 약물 오남용예방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있다.
이 상은 대한매일신보사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제정했으며 행사는 국가정보원,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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