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2대 중점과제 선정 전력투구 다짐
- 이지명
- 2002-05-28 11:0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1기 정총개최…장종화 신임감사 선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양약품(대표 전영재)은 최근 제3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올해는 연구개발의 괄목할만한 성과 및 신제품 시장진입이란 2대 중점과제에 전력 투구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영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IY81149의 다국적 임상진행 및 라이센싱 아웃 추진, 면역 항암제 베타이뮤난 개발, 치료제 중심의 제품 구조개선 등에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는 ETC 중심업체와 OTC 중심업체가 매출상승폭에 많은 차이가 난 점을 감안해 이번 회기에는 전직원들이 기업 경영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당부했다.
따라서 위궤양치료제 IY-81149의 국내 판매를 위한 국내 임상에 돌입하고, 세계 특허 영지버섯 균사체 IY009에서 추출한 경구용 면역 항암제 β-Immunan의 임상착수를 통해 성공적인 제품화 추진 등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112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한 전립선 비대증치료제 '하이트린'을 필두로 위궤양제, 항진균제, 항생제 등의 수익성 높은 전문의약품 출시 및 ETC 매출 비중을 확대시켜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장종화 신임 감사와 유태숙 마케팅 홍보상무가 등기 임원으로 임명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