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전국 청소년 글짓기대회 개최
- 이지명
- 2002-05-27 17:2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9일 발표 및 29일 시상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재단(이사장 김태훈)은 최근 문화관광부와 교육인적자원부의 후원으로 '제11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문화관광부와 교육인적자원부 후원으로 개최했다.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과 참다운 봉사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태훈 유한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등의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2천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삶을 산 故 유일한 박사의 뜻을 되새기고,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굳은 의지를 세우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글짓기 대회는 초등부는 '나는 이런 친구가 되고 싶다'며, 중등부는 '가족에게 쓰는 편지', 고등부는 '우리가 깨야할 고정관념'이란 주제로 펼쳐졌다.
유한재단은 이번에 대상인 으뜸상 입상자에게는 문화관광부 장관상과 장학금, 금은동 장려상 입상자에게는 유한재단 이사장상과 장학금을 각각 수여한다.
입상자 발표는 내달 19일 신문공고 및 개별통지 되며, 시상식은 29일 오후 3시 대방동 유한양행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유한재단의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는 故 유재라 여사의 뜻에 따라 1992년부터 시작된 전국 규모의 글짓기 대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