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다양한 신제품 발매 이익신장 결의
- 이지명
- 2002-05-27 10:0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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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2기 정총 개최…신약개발 임상 가속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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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 이재원)은 최근 제 42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회무 결산에 이어 올 한해도 신약개발의 연구결과 가속화를 통해 이익신장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재원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는 업무진행의 효율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부서제를 팀제로 전환함으로써, 전기대비 3.7% 성장한 82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43기 회계년도에도 제3세대 항히스타민제 미졸렌을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 발매와 현재 진행중인 B형 감염치료제 L-FMAU의 후기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함으로써 개발일정을 앞당기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김동연, 정창수, 이재원 이사 및 이종지 사외이사가 유임됐고, 현금 배당률은 20%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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