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약분업 재검토" 지방선거 공약
- 김진강
- 2002-05-26 18:1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업평가위 설치...비급여 중심 민간의보 도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나라당은 '의약분업 평가위원회'를 설치해 분업 재평가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비급여 중심으로 보충성 민간보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6월 지방선거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한나라당은 공약에서 현재 의약분업의 효과가 미미하고 국민불편 및 부담이 계속되고 있다며 의약분업에 대한 효과 및 편익분석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의약분업 평가위원회'를 설치, 분업 재검토 및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보험 재정안정을 위해 지역·직장간 재정을 분리 운영하고, 건강보험의 비급여 중심으로 보충성 민간 보험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저소득층의 기초의료 보장을 위해 △건강보험료 장기체납 저소득층에 대한 국가 지원 방안 강구 △기초생보 대상에서 제외된 저소득층에 대한 단계적 의료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치매, 중풍 전문요양병원 확대 및 간병수당제 도입 △ 틀니, 보청기 등 건강보험급여를 확대 △산재보험의 직업병, 산업재해 인정범위 확대 및 산재보험 급여제도 합리화 등을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