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분업저해 약국 자체정화 활동
- 주경준
- 2002-05-24 17:04: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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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6개 회원약국 점검 2곳 행정처분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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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은 가격행위 문란이나 분업저해 행위 약국에 대한 자체 정화활동을 펼쳐 2개약국에 업무정지 처분토록 조치했다.
23일 대구시약은 초도이사회를 열어 올 1월부터 5월 18일까지 관내 806개 약국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발견된 14개 약국가 면담, 총 2개약국에 행정처분을 의뢰 3일간의 업무정지 처분을 받도록 조치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주요안건심의를 통해 성분명처방 실현을 위해 대국민서명운동 등 최선을 다할 것을 집행부에 위임했다.
또 회원간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반회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각분회별 활동을 지부차원에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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