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20:43:03 기준
  • 정책
  • 비대면
  • 동물용의약품
  • 한림제약
  • 듀락칸이지
  • 유한양행
  • 사회공헌
  • 편의점
  • 창고형약국
  • 한약사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대구시약, 분업저해 약국 자체정화 활동

  • 주경준
  • 2002-05-24 17:04:00
  • 요약
  • 806개 회원약국 점검 2곳 행정처분의뢰

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은 가격행위 문란이나 분업저해 행위 약국에 대한 자체 정화활동을 펼쳐 2개약국에 업무정지 처분토록 조치했다.

23일 대구시약은 초도이사회를 열어 올 1월부터 5월 18일까지 관내 806개 약국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발견된 14개 약국가 면담, 총 2개약국에 행정처분을 의뢰 3일간의 업무정지 처분을 받도록 조치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주요안건심의를 통해 성분명처방 실현을 위해 대국민서명운동 등 최선을 다할 것을 집행부에 위임했다.

또 회원간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반회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각분회별 활동을 지부차원에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