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용 일반의약품 357개 비급여 전환
- 김태형
- 2002-05-23 00:0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하반기부터 단계적 시행...제산제·소화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가 훼스탈 등 일반약 1,400여품목을 건강보험 급여범위에서 제외한데 이어 소화기관용 일반약 300여품목에 대한 비급여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부는 22일 "보험등재된 소화기관용약 1,490개 품목중 일반약 397품목을 하반기부터 비급여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일반약으로 분류된 소화기관용약은 ▲소화성궤양용제 44품목 ▲제산제 273품목 ▲기타 소화기관용제 80품목 등 397품목이다.
소화기관용 일반약이 비급여로 전환되면 위·장질환자들은 약값의 전액을 본인이 부담, 환자들의 의료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비급여로 전환된 1,400품목에 대한 의사들의 처방변화에 대한 분석이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이 결과를 토대로 비급여 전환 품목에 대한 폭과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현재 소화기관용약 중 전문의약품인 궤양 치료제는 앞으로 보험급여될 것"이라며 "일반의약품 중 일부 제산제(단일성분, 2종 성분)와 소화제(단일성분)를 집중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