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7월 의약품동등성평가과 신설
- 전미현
- 2002-05-22 07: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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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담당관실, 화장품계도 출범...기존부서도 일부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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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부터 식약청에 의약품동등성 평가과와 감사담당관실, 화장품계 등이 신설, 운영된다.
21일 국무회의서 통과된 24명의 충원결정에 따라 식약청은 직제신설에 따른 인력배치와 함께 지방청과 본청간, 본청내 등 조만간 관련 인사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 충원되는 24명은 직급별로 4급1명, 5급4명, 6급5명, 7급7명, 연구관3명, 연구사 4명 이다.
신설되는 부서와 해당인원은 감사담당관실 3명, 의약안전과 2명(화장품 계)과 함께 독성연구소에 의약품동등성 평가과 6명이 배치된다.
또 기존 부서의 경우 의약품관리과에 감시, 처분 등 사후관리인력으로 3명이 배정돼 업무를 분장할 수 있게 됐다. 평가부쪽엔 의약외품과 1명(기능성화장품관리), 독성연구소 연구기획과 2명이 배정됐다.
6개지방청에는 약사감시인력 7명이 증원된다. 식약청은 조만간 외부공채와 함께 내부 공무원의 승진폭과 전보인사 시기를 정할 방침이다.
한편 임상관리과의 신설여부는 내년 직제개편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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